
협력사 7개사에 휴게시설 지원… 작업환경 개선 및 온열질환 예방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원하며 현장 중심 상생 안전활동 지속
S-OIL은 7월 27일 온산공장에서 『2026년 협력사 휴게시설 전달식』을 개최하고, 협력사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게시설을 7개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승표 S-OIL CSO를 비롯한 임원과 휴게시설 지원 대상 협력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에 전달된 휴게시설은 냉방설비를 갖춘 이동형 컨테이너로,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는 현장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이를 통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한편, 현장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OIL은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2024년부터 3년 연속 협력사 휴게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지원하는 7개 협력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0개 협력사에 휴게시설을 지원했으며, 협력사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은 물론, 협력사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상생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홍승표 S-OIL CSO는 “협력사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작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 안전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IL은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안전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